문수복지재단, 노인복지 활성화 위한 첫발 내딛다.
문수노인통합지원센터 11월 16일 개관
2018-11-08 입력 | 기사승인 : 2018-11-08
데스크 bokji@ibokji.com

- 문수노인통합지원센터 11월 16일 개관 운영

-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보호자 부담 경감


 


사회복지법인 문수복지재단(대표이사 지원스님)이 지난 2월 창립 후 첫 번째 복시시설을 개관한다.


오는 11월 16일 법인의 주요사업 분야인 노인복지복지시설 ‘문수노인통합지원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문수노인통합지원센터는  노인주·야간보호사업과 방문요양사업을 시작으로 재가노인복지사업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수노인통합지원센터 내부 전경> 

이번에 개관 운영할 노인주·야간보호센터는 약 265㎡(80평)으로 공간의 여유는 물론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타 기관과 차별화되어 운영 된다. 특히 보호자들의 보호부담 경감을 위해 야간보호와 저녁식사도 제공하며 주말(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이사장 지원스님은 “향후 운영에 있어 노인복지관련 대학, 병원 등 노인복지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용어르신 가족들과의 소통과 협력으로 어르신들의 삶을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관식에서 밝은눈안과병원, 동의대학교 치위생학과·사회복지학과, 동아대학교 건강관리학과, 그랜드요양병원, 태종대요양병원, 용호종합사회복지관과 협약식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문수실버봉사단’도 발족하여 지역 내 건강한 노인들의 봉사활동도 장려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문수복지재단 대표이사 지원스님과 이사, 김정훈 국회의원, 박재호 국회의원, 박재범 남구청장, 이강영 남구의장, 지역노인단체대표, 지역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개관식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진행 된다. 생활용품과 부식 등 후원도 기부 받을 예정이다. 문의는 재단 사무국 051-624-1244, 051-711-1244.



데스크 bokji@ibokji.com

프린트 메일보내기

기사에 대한 댓글

  이름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