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에 후원금 5천만원 전달
2018-11-08 입력 | 기사승인 : 2018-11-08
데스크 bokji@ibokji.com


<왼쪽부터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 이춘성 회장, 부산광역시 신창호 복지건강국장,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국장>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이사장 정지원)은 11월 8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지역 재가 어르신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이춘성)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거래소 국민행복재단 조호현 사무국장, 부산광역시 신창호 복지건강국장,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 이춘성 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 5,000만원은 부산지역 재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위험요소 개선에 쓰인다. 재가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은 매우 열악한 상황으로 낙상, 화재 등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문턱 제거, 재래식 화장실 개선, 미끄럼 방지 등 안전을 위한 지원사업에 쓰이게 된다.
 

부산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48개 회원기관은 총 4,000여 명의 재가어르신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60여 명의 종사자와 1,500여 명의 자원봉사자, 다수의 후원자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폭넓은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스크 bokji@ibok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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