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담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우리은행 부산중부영업본부와 아동들이 함께한 희망 나눔
2018-12-07 입력 | 기사승인 : 2018-12-07
데스크 bokji@ibokji.com

<우리은행 임직원의 봉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 


“제 소원을 적은 카드를 트리에 걸고 조명도 달고 나니 내년에는 소원이 꼭 이루어질 것 같아요!”


우리은행 부산중부영업본부(본부장 이효환, 이하 우리은행)는 지난 12월 6일 용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춘성)과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크리스마스 소망 트리 만들기」활동을 하였다.


연말을 맞아 진행된 「소망 담아, 메리크리스마스 !」는 우리은행과 아동들이 소망 카드 작성,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감사편지 전하기, 저녁식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효환 본부장이 직접 아동·청소년들에게 선물을 증정했으며, 복지관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이 감사의 편지를 읽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아동·청소년 각자의 희망에 따라 준비하여 만족도를 높혔으며   아동들은 한 해 동안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준 우리은행 측에 감사편지를 전하기도 했다.


트리 만들기 이후 아동들은 패밀리 레스토랑으로 이동하여 자주 접하기 어려웠던 맛있는 식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행사에 참여한 서동우(가명) 아동은 “제 소원을 적은 카드를 트리에 걸고 조명도 달고 나니 내년에는 소원이 꼭 이루어질 것 같아요! 레스토랑에서 고기도 먹고,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신나요.”라며 즐거워했다.



<아동과 우리은행 직원이 트리를 만들고 있다> 

정효민(가명) 아동은 “제가 만든 예쁜 트리와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양 손 가득 가져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자님 사랑해요!”라며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우리은행 임직원들과 용호복지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효환 본부장은“우리의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인해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성 관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꾸준히 기회를 제공해준 우리은행 임직원들에 감사하다.”고 하였다.
 

우리은행은 2010년부터 용호복지관과 함께 경제적·환경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후원과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후원금은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들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고 있다. <용호복지관=이진솔 사회복지사>



데스크 bokji@ibok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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